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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거제시청 제공) |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거제시(시장 권민호)는 (사)한국낚시어선협회 거제지회(지회장 김종인) 회원 30여 명과 함께 지난 24일, 비가 오는 악천후에도 불구하고 거제시 동·남부 해안변의 주요 방파제 등 갯바위 낚시 포인트를 순회하며 생활쓰레기 500kg을 수거했다.
(사)한국낚시어선협회 거제지회는『초록 빛 바다 1연안 가꾸기』사업의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우리시 일운·동부·남부면 해역 해안변의 갯바위 낚시 포인트를 책임 관리하고 있는 낚시 단체이다.
이날 청소를 주관한 김종인 지회장은 “갯바위 낚시 포인트는 여느 곳과 달리 일반 시민이 쉽게 접할 수 없는 위험한 곳으로, 적은 양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데도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며 갯바위 낚시객들의 쓰레기 투기 문제를 거론했다.
또 “해안변 쓰레기 유입실태를 수시로 관찰하고 지속적으로 가꾸어 아름다운 청정 바닷가 만들기에 일조를 다하겠다”고 참여 회원들과 함께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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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거제시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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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5-26 15:29: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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