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피해기업 경영정상화를 위한 119보증 상생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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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거제소방서 제공) |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거제소방서(서장 김용식)가 지난 25일, 거제소방서 소회의실에서 경남신용보증재단과 거제지역 화재피해기업에 대한 신속한 정상화를 도모하기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거제소방서는 화재피해기업 중 지속적인 경영의지가 있는 기업을 재단에 추천하고, 재단은 화재피해기업에 대한 긴급 신용보증을 지원한다.
거제소방서와 경남신용보증재단은 각각 신용보증제도와 화재예방, 소방차 길터주기, 주택용 기초소방시설 설치 등의 상호 홍보활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김용식 거제소방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한 신속한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방안전문화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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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5-26 15:20: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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