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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은 여름 행락철을 맞이하여 제부도를 찾은 관광객들이 이용하는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전파탐지형 전문장비와 렌즈탐지 장비를 활용하여 2시간동안 실시하였으며, 점검결과 몰래카메라가 설치된 화장실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제부도는 화성시 송교리와 제부리 사이 약2.3㎞의 바닷길로 연결돼 있으며, 하루 두 번 바닷길이 열려 자동차로 통행이 가능하고 연간 약200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수도권 대표 관광지이다.
화성도시공사 관계자는“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화성서부경찰서와 몰래카메라 합동점검을 추진하여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는 여성분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성범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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