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는 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문하고, 더불어 함께 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2019년 추석 명절 어려운 이웃 위문’을 오는 9월 2일부터 9월 11일까지 실시한다.
위문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북한이탈주민, 보훈대상자 및 노인복지 시설, 장애인복지시설 등으로 취약계층 약 4천여 세대를 선정하여 위문하게 된다.
위문품은 취약계층 일부에게는 상품권 및 과일을, 그 외 대상자에게는 필요한 물품을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현금을 지원하여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줄 계획이다.
양원희 복지과장은 “이번 위문품 전달을 통해 어려운 이웃이 따뜻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맞이하는데 조금이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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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8-30 09:29: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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