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호건강증진센터 및 평생학습관

동해시는 9월 첫 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오는 9월 2일부터 9월 6일까지 ‘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레드서클이란 건강한 혈관을 의미하며, 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5명 중 1명이 사망하는 심각한 질환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올바른 생활습관 실천과 정기적인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을 통한 관리가 무엇보다 필요하다.
9월 첫주 집중 홍보기간에는 ‘레드서클 존’을 묵호건강증진센터 및 평생학습관 등으로 확대 운영하고 건강강좌, 고혈압 캠페인송 노래대회 및 댄스대회 등 다양한 활동으로 대대적인 홍보를 전개할 계획이다.
한편 동해시 보건소에서는 지난 5월 25일 어울림한마당 및 8월 9일 롯데시네마에서‘자기혈관숫자알기’건강부스 운영과 O,X 퀴즈를 통해 혈관관리의 중요성을 알려 시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동해시보건소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은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의 정상수치를 인지하고 정기적으로 측정하면서 올바른 생활을 유지하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으므로, 3040세대 및 지역 주민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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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8-30 09:28: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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