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는 오는 9월 2일 오후 2시 시청 본관4층 소회의실에서 행복한 동해실현을 위해 시민의 평생교육을 지원하는 ‘2019 동해시민 행복대학’ 2학기 수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2학기 교육은 지난 6월 1학기 과정을 수료한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총 40강으로 진행된다. 강의내용은 시민의식, 마을공동체, 시민리더역량, 주민참여예산제 등으로, 영화‘재심’의 실제 모델 박준영 변호사를 비롯하여 각 분야 전문가들의 알찬 강의로 알기 쉽게 진행될 예정이다.
황윤상 행정과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에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여 삶의 질을 높이고 수강생들이 각 분야의 활동가로 거듭나 행복한 동해만들기를 이루는 데 값진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평생교육과 행복한 동해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해시민 행복대학은‘행복한 동해만들기’사업의 일환으로, 시민들에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여 삶에 활력을 불어넣고, 마을 활동가, 지역강사, 사회적 경제인 등으로 양성하여 배움과 실천의 사회적 환원을 목표로 시작됐다.
-
글쓴날 : [2019-08-30 09:27:20.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