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여성 일자리 네트워크’ 남부권까지 확장

서천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신규 지정 여성 종합 취업 지원

충남도는 여성가족부로부터 30일자로 서천군 소재 윤정복지재단이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사업에 신규 지정됐다고 밝혔다.

서천군 여성새일센터는 서천군 서천읍 군청안길 3번길 윤정복지재단 본관에 총 면적 198㎡로 설치한다.

여성새일센터는 임신·출산·육아·가족돌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에게 종합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추진 사업은 경력단절여성 직업교육 훈련 과정 운영, 새일여성 인턴 사업, 여성 구인 기업 발굴 및 여성 구직자 등록을 통한 일자리 연계, 취업 여성 및 여성 취업 업체 사후 관리 사업,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 등이다.

서천군 여성새일센터는 사무실 환경 조성, 업무 시스템 구축, 취업설계사 및 직업상담사 채용 등 운영을 위한 준비를 갖춰 오는 9월 개소할 예정이다.

도는 9월 중 개소 예정인 광역여성새일센터를 포함, 총 11곳의 여성새일센터를 통해 경력단절 여성 일자리 연계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광역여성새일센터를 주축으로 지역여성새일센터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센터 간 개별적으로 추진해 온 사업들을 총괄해 협업을 이끌어 낼 방침이다.

류재승 도 여성가족정책관은 “경력단절여성 지원은 민선7기 주요 관심 사항으로, 저출생·초고령화 문제에 대한 대응책의 일부”라며 “서천군 여성새일센터가 도 남부권 여성 일자리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핵심 역할을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 서천군 여성새일센터와 광역여성새일센터 개소를 통해 여성 일자리 연계 연간 1만 명 달성을 목표로 여성 채용 기업에 대한 지원과 양성 평등 기업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도는 지난해 여성새일센터를 통해 8593명의 경력단절여성에게 일자리를 연계한 바 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