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실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저녁 골목길 무단투기 주민감시단과 함께 상가 및 원룸 주변 등 상습 쓰레기 불법 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심야 올빼미 단속을 전개했다.
올해 2월 쓰레기 무단 투기를 뿌리 뽑기 위해 33명의 통장으로 구성된 골목길 무단투기 주민감시단은 골목길 대청소 및 환경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심야 단속에서는 상가와 원룸 밀집 지역 등 취약지역을 돌며 무단투기 단속을 비롯해 야광배너 설치 및 올바른 폐기물 배출을 위한 홍보 전단 배부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이상분 무실동장은 “심야 단속을 통해 주로 야간에 이루어지는 무단투기를 근절하고 지역 주민의 자발적인 동참을 유도함으로써 더 깨끗하고 아름다운 무실동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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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8-30 08:47: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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