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래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8일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손수 만든 밑반찬을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3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이명애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한 귀래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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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8-30 08:4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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