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시 포남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8일 포남2동 난설헌로 일대에 추석맞이 도로변 제초 작업 및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통장 30여 명과 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철 무성하게 자란 도로변 수풀을 제거하고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정리하여 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성을 제고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
한경희 포남2동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제초작업 및 환경정화 활동을 해주신 통장협의회 덕분에 추석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고향에 올 수 있을 것”이라며 활동에 참여한 통장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광실 통장협의회장은 “앞으로도 깨끗한 포남2동을 만들기 위하여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
글쓴날 : [2019-08-30 07:58:18.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