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술꽃 새싹학교 중 유일, 세계문화예술교육주간 개막식 공연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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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거제교육지원청 제공) |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거제 창호초등학교(교장 박람숙)는 지난 23일(월), 5학년 6명, 3학년 1명, 교장, 담당교사, 예술꽃 강사 총 10명이 서울 상암동 YTN 뉴스퀘어 1층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최하는 2016.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 개막식에 초청받아 참가하게 되었다.
본교는 2012년도부터 지금까지 5년간 예술꽃 씨앗학교에 이어 예술꽃 새싹학교로 지정되어 문화예술교육에 노력하고 있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으로부터 그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예술꽃 새싹학교들 중에서 유일하게 세계문화예술주간 개막식 공연에 초청받았다.
이번 개막식 “예술, 스스로 피어나 서로를 물들이다”를 주제로 본교는 ‘고향의 봄’을 연주하였다.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들은 하나의 열매처럼 둥글게 서서 연주를 시작하였다. 그리고 기존 핸드벨을 LED 발광으로 만들어 어두운 조명에서의 핸드벨 연주는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하며, 더불어 고향을 그리워하는 관객들의 심금을 울렸다.
이번 개막식 공연을 통해 예술꽃 새싹학교의 문화예술교육 성과를 효과적으로 펼치는 장이 되었고 더 나아가 창호초 꿈소리 앙상블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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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5-26 13:13: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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