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쌀전업농 강원도 연합회는 지난 27일 원주에서 열린 ‘제7회 한국쌀전업농 강원도 회원대회’ 개막식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연합회는 어려운 농촌 환경 속에서도 강원도 쌀전업농 14개 시·군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250만 원 상당의 쌀 70포를 김광수 원주시 부시장에게 전달했다.
기증된 쌀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원주시 관내 저소득층 70가구에 전해질 예정이다.
곽노승 한국쌀전업농 강원도 연합회장은 “최근 쌀값 하락으로 근심이 많은 상황이지만,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쌀전업농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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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8-29 13:56: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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