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는 책을 통한 가족애 향상과 독서활동을 장려하고자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가족과 함께 책 읽는 모습이 담긴 ‘제3회 책 읽는 가족사진 공모전’ 입상 작품 전시회를 준비했다.
이번 전시회는 올해 시립북삼도서관에서 주관한 제3회 책 읽는 가족 사진 공모전 입상 작품 10점과 지난해 공모전 입상 작품 3점을, 북삼도서관에서 9월 1일부터 30일까지, 발한도서관에서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전시하며, 9월 7일부터 9월 8일 이틀간은 동해시 평생학습&어린이 책문화 축제 행사장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김은심 동해시립북삼도서관 관장은“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생활 속에서 책과 독서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하여 가족과 함께 책 읽는 모습이 담긴 사진 전시회를 마련했다.”며,“본 전시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우고 동해시의 독서활동 장려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내년에도 책 읽는 가족사진 공모전이 개최될 예정이며 초등학생 이상 동해시민이면 누구나 가족과 함께 책 읽는 모습과 관련된 사진을 공모할 수 있다. 공모전 및 순회 전시회에 관한 기타 궁금한 사항은 동해시립북삼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글쓴날 : [2019-08-29 13:23:05.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