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우이웃을 위해 연간 1천만원 기부

김한근 강릉시장, 착한의원연합회, 착한약국연합회, 강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참석한 가운데 강릉시청에서 강릉 착한약국 가입식이 지난 금요일 진행됐다.
강릉시의 저소득층 가정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병·의원과 더불어 약국도 참여하는 연합모금 형태의 기부를 진행하고자 강릉시내 13개소의 착한약국에서 연간 1천만원 규모의 성금을 모아 기부할 예정이다.
착한약국연합회 김동민 대표는“강릉시의 불우이웃을 돕는데 착한약국 13곳이 함께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고 지속적으로‘착한약국’에 동참하고자 하는 약국의 신청을 받고 있으며 많은 약국들이 좋은 일에 함께하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착한약국 13개소에는‘착한약국’임을 나타내는 현판이 달려있어 약국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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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8-29 13:11: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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