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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김장배추․무 재배 전 토양검정 받고 비료사용처방 받으세요.

매년 같은 작목을 재배하기 때문에, 같은 양의 퇴비나 비료를 넣어도 될까

시료조제 하는 장면 <대구시 제공>

토양에 작물을 심게 되면, 필요한 양분을 흡수해 재배에 활용하고, 남은 양분은 토양에 쌓이게 되는 등 흙의 상태는 매년 달라진다. 적절한 비료를 주고 싶다면, 토양검정을 통해 토양성분을 정밀 검정하는 것이 좋다.

대구시농업기술센터는 김장배추, 김장무 등 작물 재배 전 농경지 토양검정을 무상으로 실시하고 비료사용 처방을 하고 있다.

농업인이 직접 토양시료를 채취해 대구시농업기술센터 종합검정실에 제출하면 건조, 시료조제, 분석의 단계를 거쳐 비료사용처방서가 발급된다.

비료사용처방서는 우편 발급을 기본으로 하고, 스마트폰 혹은 토양환경정보시스템에서도 열람이 가능하다.

시료 채취는 표면의 이물질을 제거한 후, ·15cm, 과수원 20~30cm 깊이의 흙을 채취한 후 골고루 섞어 약 1~2kg를 담아 시료내역(이름, 주소, 전화번호, 포장면적, 작물명, 채취일)을 기재해 대구시농업기술센터 환경농업팀 종합검정실로 직접방문 접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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