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급 공무원 출신, 40여년의 공직 경험과 노하우 바탕으로 현안 해결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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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5일 시청 소접견실에서 신임 조동암 경제부시장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있다. |
[미디어타임즈=신정식 기자] 조동암 제3대 인천광역시 경제부시장이 25일 정식 취임했다.
조동암 신임 경제부시장은 본인의 뜻에 따라 기존의 관행적인 취임식 행사 없이 기자실 방문과 시의회 예방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조 부시장은 1955년생으로 1975년 인천광역시 공직에 임문해 시 공보관, 문화관광체육국장, 인천유나이티드FC 대표, 안전행정국장, 경제자유구역청 차장, 비서실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이날 조 부시장은 경제부시장으로서의 소신을 밝히는 취임사를 시 내부 행정망을 통해 “40여 년간 인천시 공무원으로 재직하며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천의 발전을 저해하는 시 재정문제 해소와 건강한 인천 기업 육성, 원도심 균형발전, 현장행정 강화 등 인천의 시정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조 부시장은 취임 후에는 관내 주요 유관기관 및 언론사 등을 방문해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용하고, ‘현장에 답이 있다’는 진리를 바탕으로 직접 발로 뛰는 행보로 인천지역 시민사회와 긴밀하게 소통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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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5일 시청 소접견실에서 신임 조동암 경제부시장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있다. |
■ 조동암 제3대 인천시 경제부시장 프로필
□ 인적사항
❍ 성 명 : 조 동 암 (趙 東 岩)
❍ 생년월일 : 1955. 12. 14. (만 60세)
❍ 주 소 : 인천시 서구 □ 학 력
❍ 김포종합고등학교
❍ 장안전문대학교 행정과 □ 주요경력
❍ 2010. 1. ~ 2010. 7. : 인천광역시 공보관
❍ 2010. 7. ~ 2012. 8. : 인천광역시 문화관광체육국장
❍ 2012. 8. ~ 2014. 7. : 인천유나이티드FC 대표이사
❍ 2014. 7. ~ 2014. 11. : 인천광역시 안전행정국장
❍ 2014. 11. ~ 2015. 7. :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차장
❍ 2016. 1. ~ 2016. 5. : 인천광역시 비서실장
❍ 2016. 5. 25. : 인천광역시 경제부시장(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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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5-25 20:54: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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