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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 사회공헌실 나영훈 리더와 배수남, 박대식 과장 <미디어 타임즈> |
28일 포스코 최정우 회장은 포스코센터에서 누적봉사 5천 시간 이상인 직원 15명과 간담회를 갖고 격려하며 기념패를 수여했다. 최 회장은 주변과 이웃에 대한 관심으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온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시민’의 역할을 실천하면서 동료직원들과 이웃에 귀감이 되어주기를 당부했다.
특히, 포항제철소에 근무하는 배수남 과장은 30년간 60회의 헌혈 활동과 지역민을 위한 자율방범, 참누리 봉사활동과 국립공원 환경정화, 벽화봉사등을 통해 누적봉사 6천시간 시간을 넘기기도 했다. 그는 “타인에게 바라는 것 없이 베풀고 스스로 보람을 느끼는 것에 만족한다"며 봉사의 의미를 전했다.
박대식 과장은 요양원 봉사와 밥퍼봉사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5천 시간 이상을 봉사하였으며, 배수남 과장과 입사 동기로 기업시민으로서의 활동을 몸으로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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