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시가 시민 모두가 행복한 삼척을 위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시행하는 ‘찾아가는 민원행복의 날’을 28일 하장면행정복지센터, 역둔민원중계소 및 둔전리 경로당에서 운영한다.
당일 오전 10시 30분부터 하장면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삼척시장이 행복민원실장으로 근무하여 민원처리와 고충상담 등을 하게 되며, 역둔민원중계소에서도 지역주민들과의 만남의 자리를 마련한다.
또한, 직접 경로당을 찾아 의견청취 및 경로당 불편사항을 점검하고 어르신과의 소통의 시간도 갖는다.
아울러, 찾아가는 법률 홈닥터의 무료법률상담도 현장에서 연계하여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목소리에 항상 가까이 귀 기울이며 시민모두가 공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행복하고 다양한 민원시책을 발굴·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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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8-28 17:12: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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