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초등학생 106명, 중학생 117명

동해시는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친환경 자연공간 동해무릉건강숲에서 관내 초등학생과 중학생 223명을 대상으로‘2019년 명사초청특강 힐링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명사초청 특강은 “진로상담”과 “성교육”,“스마트폰 중독해소”로 구성되었으며, 이는 지난 3월 23일 실시한‘2019년 동해시 진로진학캠프’에서 학생들의 관심분야를 설문조사한 결과를 반영한 것이다.
첫째 날인 29일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와 스마트폰 중독해소 특강,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둘째 날에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전날 프로그램에 청소년 성교육 특강을 추가해 진행할 계획이다.
이지예 문화교육과장은 “2학기가 시작되는 시기에 개최하는 이번 명사초청 특강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설정에 도움을 주고 힐링체험으로 스트레스를 다스릴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우리시는 청소년이 행복한 명품교육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여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특강의“진로상담”은 공공선연구소 대표이자 직업학과 박사학위를 취득한 최정은 명사가, “스마트폰 중독해소”는 ‘스마트폰 다이어트’를 집필한 기성준 명사가, 그리고 “청소년 성교육”은 맑음샘생명학교 김미연 성교육 전문강사가 열정적인 강연을 펼칠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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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8-28 17:1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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