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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형 경기도의원“416 생명안전공원 적극지원, 경기도 공공기관 예산집행의 투명성 확보, 공정한 체육회장 선거 관리”요구


경기도의회 강태형 의원이 경기도의회 제338회 임시회 3차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416 생명안전공원에 대한 경기도와 경기도 교육청의 역할과 대안마련, 경기도내 산하공공기관 예산집행의 투명성확보, 공정한 체육회장 선거관리를 할 것”을 이재명 지사와 이재정 교육감에게 강력히 요청했다.

강 의원은 “416 생명안전공원의 건립과 관리·운영은 국가부재의 대형참사에 기인한 것으로 국가사무로서 건립과 관리·운영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력한 주장과 함께,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은 안산시가 처한 엄혹한 사항을 빨리 파악하여 재난안전기금 활동 등 다각적인 대안을 마련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그리고 2018년 행정사무감사 후속 입법 활동으로 경기도 출자출연 기관의 회계운영 투명성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강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기본 조례’개정안이 지난 5월 통과 되었는데 이후 지금까지 어떠한 조치를 신속하게 하였는지에 대해 답변해 줄 것을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국민체육진흥법’의 개정으로 “2020년 1월까지 경기도 및 시·군의 체육회장을 민간인으로 선출해야하는데 선거방식이나 기준이 없고 그 주체가 적확하지 않다”며, “체육회장 선거가 정치세력간 선거로 전락되지 않도록 법률에 근거한 명확한 기준을 마련하여 갈등발생이 없도록 경기도가 역할을 해야할 것”임을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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