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는 28일 요양보호사 취업률 향상을 위해 지역 요양보호사교육기관인 노아요양보호사교육원, 예원요양보호사교육원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는 자격증을 취득한 교육생들에게 상담, 알선, 취업 등 원스톱 취업지원서비스 제공하고 취업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해 전문인으로서 사회에 재진입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계획이다.
또한 요양보호사교육원은 고용안정정보망인 워크넷에 교육원생들을 등록해 지역 내 요양원과 재가센터 등 구인업체와 연결하는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제2의 직업을 갖기 위해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교육생들에게 든든한 일자리도 제공하고 노령화 시대에 돕고 도울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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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8-28 15:36: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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