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는 ㈜아이케이에서 학산나눔재단에 현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8일 밝혔다.
㈜아이케이 이상진 대표는 “미추홀구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며, “지역사회를 위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기업으로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학산나눔재단 김영길 이사장은 “착한 나눔에 감사 드리며, 어려운 이웃에 소중하게 전달하겠다”며 “학산나눔재단은 미추홀구 지역재단으로 앞으로 지역을 살리고 희망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계속해서 지역 기업들이 이웃사랑을 실천해주는 것에 감사드린다”며 “이런 기업들 덕분에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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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8-28 15:36: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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