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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사회복지담당공무원 및 통합사례관리사 80여 명을 대상으로 복지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먼저 김다정 서울시복지재단 주임의 「서울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추진사례로 본 포항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에 대한 역할」에 대한 강의에 이어 이수나 서울시복지재단 사례관리 파트장의 「사례관리의 이해와 모니터닝 방법」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었다.
한편, 이날 교육은 최근 정신질환자에 의한 사건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복지사각지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정이 존재하고 있는 상황에서 역량강화교육을 통하여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와 사례관리 모니터닝 강화로 복지사각지대에 선재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데 목적이 있다.
정기석 포항시 복지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업무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사회복지담당공무원들의 역량을 키우고, 발굴․관리되는 복지대상자의 전문적인 사례관리를 통하여 복합적인 문제를 사전 예방함으로써 시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데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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