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거제 진목초, 행복한 책읽기 ‘책 읽어주는 어머니’ 진행

(사진=거제교육지원청 제공)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진목초등학교(교장 황은숙)가 지난 5월 19일부터 ‘책 읽어 주는 어머니’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아침활동 책 읽어주기’ 중 한 부분으로, 1,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사, 학생, 학부모가 매주 돌아가며 목요일 아침 독서시간(8시 40분∼9시)에 책을 읽어주는 것으로 운영되고 있다.


‘책 읽어 주는 어머니’는 책 읽으라는 말보다 책읽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여, 즐거운 독서 체험을 통해 책과 가까이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학부모 중 학생들의 독서교육을 위해 재능을 기부하려는 뜻을 가진 자원봉사자로 구성돼 있다. 처음이라 설레고 긴장하는 어머님들도 계셨지만 모두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과 열정을 다해 활동에 참여했다.


책읽는 어머니는 단순히 그림책만 읽어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생각할꺼리, 느낌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질문을 통하여 아이들의 생각을 꺼내는데도 일조하고 있다.


황은숙 교장은 "진목 어머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정말 감사드린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것이다. 이 기회를 통해 책을 읽음으로써 느낄 수 있는 기쁨과 지혜를 아이들이 느끼며 아이들이 평생 책과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 활동을 통해 진목 어린이들이 삶의 지혜를 배우고, 바른 독서습관을 형성함으로써 독서에 대한 흥미를 바탕으로 평생 책을 가까이 하는 아이로 자라나기를 기대해 본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