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마을, 카누타기 체험 등 자녀와 함께하는 시간 마련

인천동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지난 24일, 영어마을과 카누타기 체험을 하며 아버지 자조모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센터는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 서로를 알아가고 소통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HYO 세대공감을 바탕으로 매월1회 토요일마다 동구지역 아버지와 자녀 총50여명을 대상으로 자조모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아버지자조모임에 참여하는 아버지들은 “자녀와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가지며, 평소 자녀와 함께 해야 한다는 것은 알지만 실천하지 못했는데 아버지자조모임을 하게 되면서 조금이나마 아버지로써의 역할을 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이배영 센터장은 “자녀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삶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하기 위해 더 좋은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글쓴날 : [2019-08-27 14:12:47.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