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직매립 제로화 홍보사업을 위해 총 14명 모집

인천 동구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계안정과 자립기반을 위해 오는 9월 2일까지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는 최근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에 쓰레기 직매립 제로화 홍보 사업이 선정돼 추가 예산을 확보했다.
사업기간은 9월 말부터 12월 말까지이며, 참여자격은 만 18세 이상 만 65세 미만인 근로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의 65% 이하, 재산이 2억원 이하인 동구민을 대상으로 한다.
모집인원은 14명이며,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신분증, 구직등록필증, 가점대상 증빙서류 등을 지참하여 주민행복센터 2층 일자리경제과로 방문해 신청서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구는 심사·선발 과정을 거쳐 9월 23일부터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내년도부터 수도권 쓰레기 매립지의 포화를 막기 위해 지자체별로 매립지에 반입할 수 있는 폐기물 총량을 정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불이익을 주는 반입총량제가 시행될 예정으로, 구는 주민들에게 이를 홍보하기 위한 인력을 채용해 주민들에게 적극 홍보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타 자세한 내용은 동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여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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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8-27 14:1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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