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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평등 언어가 생각을 바꾼다

파주시시설관리공단, 양성평등 언어 사용 선언식 개최

파주시시설관리공단이 27일 양성평등 언어 사용 선언식을 개최하여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는 양성평등 순화 언어를 사용함으로써 기존 단어들의 남녀 고정관념 내포, 특정 성 비하, 남성중심 관념의 언어를 타파하여 양성평등 인식을 제고하고 지방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 내 양성평등 의식을 정착시키기 위함이다.

양성평등 선언문에는 공단 모든 이해관계자의 자유롭고 평등한 존재로 인정, 양성평등 용어의 적극적 사용, 성별·외모 등의 평가와 차별적 언행의 금지, 성평등 저해 행위 발견 시 즉시 중단 요구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직원들의 공감과 신뢰를 이끌어냈다.

이날 행사에는 손혁재 이사장을 비롯한 양성평등 실현에 공감하는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공단 직원 김서영씨는 “양성평등을 실천하기 위해 공단부터 순화된 언어를 사용한다는 점이 뜻깊고, 계속 사용한다면 임직원 의식 개선에도 도움 되어서 남녀 모두가 평등하게 근무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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