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화도면 동막해수욕장 자율방범대는 지난 22일 동막해수욕장 주변을 돌며 환경정화 활동 및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막바지 여름 행락철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관광지 및 휴식처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그동안 피서객들이 버리고 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노춘식 대장은 “주민 안전을 위한 순찰활동과 더불어 관광객들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궁만 화도면장은 “각자의 생업 여건에도 불구하고, 평소 지역민들의 안전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자율방범대에 감사드린다”며 “자율방범대와 함께 앞으로도 동막해변이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환경정비 등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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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8-27 14:0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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