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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국비지원 신규대상 사업 선정


삼척시는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인 상수도 노후관 정비사업이 국비지원 신규 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2023년까지 484억원을 투자계획이며, 2019년도 추경예산에 국.도비 31억1천3백만원을 확보했다고 8월 26일 밝혔다

삼척시는 2023년까지 노후관 175.2㎞, 누수탐사, 노후관 정비 564㎞, 블록 및 유지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을 동지역, 도계, 근덕, 임원 등 4개 급수지역에 대하여 국.도비 207억5천3백만원을 포함 484억원을 투자 노후관망을 정비 현재 유수율 60%를 목표 유수율인 85% 이상으로 끌어 올리고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사업 추진을 위하여 올 추경 예산에 국도비가 확보됨에 따라 시비를 포함 46억1천2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자 우선 기본 및 실시설계를 2020년 6월까지 추진하고, 본격적인 노후 상수관로 정비사업은 2020년 7월에 착공하여 2023년 12월에 완료할 계획이다.

시는 2018년부터 자체 시비 14억을 투자하여 유수율이 저조한 도계읍과 근덕면 지역에 유수율 제고를 위한 누수탐사 및 상수관로 정비사업을 자체적으로 추진하여 왔다.

시관계자는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이 올해 부터 국비지원 신규 사업에 선정되어 앞으로 사업이 체계적으로 원활히 이루어져 유수율 제고는 물론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으로 공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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