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7일 덕계공원에서 모든 시민들이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문화서비스 제공 예정

양주시 기독교연합회는 오는 9월 7일 덕계공원에서 ‘감동365 이웃사랑 나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종교를 넘어 모든 시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화합의 장을 조성하고자 마련했으며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볼거리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는 덕계공원 특설무대에서 12시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5시까지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며, 특히 올해는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비긴어게인 위대한 오디션’을 진행한다.
오디션은 싱어송, 앙상블,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에 참여할 수 있으며 입상자에게는 총 350만원 상당의 상금과 함께 유튜브 방송 제작 등의 특전을 부여한다.
이와 함께 물품바자회, 먹거리, 키즈 전용 놀이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한다.
기독교연합회 관계자는 이번 “이번 이웃사랑 나눔축제가 종교라는 울타리를 넘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기타 축제, 오디션 관련 사항은 양주시 기독교 연합회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으며 공연은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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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8-27 10:06: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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