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꿩먹고 알먹고, 일석이조 포항 여행!

(사진=포항시청 제공)
【미디어타임즈= 심후보 기자】 포항시에 따르면 지난 20일 경북관광 바다열차 및 단체 관광객 투어를 통해 100여명의 관광객을 유치하였다. 매주 금요일 운영하고 있는 경북관광 바다열차는 동대구역을 8시 11분에 출발하여 주로 대구, 경북권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싱싱한 해산물과 바다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포항운하, 호미곶, 죽도시장 등 포항의 대표적인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는 알찬 추천 여행상품이다. 저렴한 가격대로 운영하고 있어 금요일 하루! 바다로의 힐링을 원한다면 모든 걸 잊고 즐거운 마음으로 포항행 바다열차에 몸을 맡겨보는 것도 좋겠다. 또한 기차를 타고 이동하는 동안 다양한 기차내 이벤트를 즐길 수 있어 그 재미가 더욱 쏠쏠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지난 20일 운행된 바다열차에는 대구권 주부 단체 관광객 50여명이 죽도시장 쇼핑 및 포항운하를 즐기기 위해 한걸음에 달려와 포항을 들썩이고 갔다. 2014년 첫 운행 이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바다열차 상품은 저렴한 가격 외에도 문화관광해설사의 안내를 받으며 전 일정 진행되고 있어 더욱 알찬 여행의 묘미를 즐길 수 있다.


싱싱한 해산물도 맛보고 쇼핑도 하며, 바다를 즐길 수 있는 꿩먹고 알먹는 일석이조 경북관광 바다열차에 금요일을 맡겨보면 어떨까? 바다열차 외에도 지난 20일 운영된 단체 투어에는 서울권 관광객 50여명이 죽도시장의 싱싱한 해산물을 맛보고 구룡포, 호미곶의 스토리를 즐기기 위해 포항을 방문했다. 이날 투어는 서울권 소재 여행사 1박 2일 단체 관광상품으로 운영되었으며 지금까지 포항시는 서울, 경기권 여행사의 정기상품을 통해 9회 400여명의 관광객을 유치했다. 편장섭 국제협력관광과장은 “더욱 알찬 경북관광 바다열차 운영을 위해 하반기부터 지역축제와 연계한 상품 및 가을 여행주간 대비 산행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며 향후에도 서울, 경기권 관광객 지속 유치를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 및 볼거리 가득한 알찬 관광 상품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