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김희철 기자]무산중학교(교장 설승환)는 지난 5월 18일 ‘진로 체험 학습’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체험한 문화 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의 특기․적성을 발견하여 꿈과 끼를 살리기 위해 ‘1일 문화 예술학교’에 입교하였다.
1일 문화 예술학교에 입교한 무산중학교 학생들은 독도교육을 시작으로 전문 프로그램 운영자의 도움을 받아 핸드벨, 난타, 하모니카, 사물놀이, 도예, 목공예를 체험하였다.
독도체험관의 영상과 자료를 통해 독도의 역사와 가치 등을 학습함으로써 독도에 대한 관심과 우리 국토의 소중함을 느끼는 기회가 되었다.
또한 난타, 사물놀이를 통해 신나게 북을 두드리고 때리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 했을 뿐만 아니라 친구들과의 조화로 음을 만들면서 협동과 의견을 조율할 수 있는 능력 또한 배울 수 있었다.
무산중학교 설승환 교장은 “문화 예술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특기와 적성을 발견하여, 꿈과 끼를 살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 더 많은 문화 예술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흥미를 가지고 자신만의 특기와 적성을 발견하여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기회를 만들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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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5-23 15:09: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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