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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교육지원청, 향토문화 1차 답사 실시


[미디어타임즈=김희철 기자]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구종모)은 지난 21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신라천년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경주지역 향토문화를 아끼고 사랑하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하는 ‘2016학년도 경주향토문화 제1차 답사’를 실시하였다. 찬란한 신라문화를 사랑하는 초, 중, 고등학생들, 자녀와 함께 손을 잡고 나선 학부모, 그리고 각급 학교 인솔교사, 교육지원청 관계자, 올해로 28년째를 맞이하는 경주문화연구교사모임의 해설사 등 약 160여명이 한마음이 되어 우리 지역 문화를 직접 발로 찾아다니며 탐구하고 학습하였다. 참석자들은 5월의 화창한 봄날에, 집결지 첨성대를 비롯하여 계림, 월성, 동궁과 월지, 대릉원으로 정해진 코스를 가벼운 마음으로 산책하면서,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신라문화에 대해 다시금 의미를 되새겨보며 뜻있는 시간을 보냈다. 경주교육지원청 장광규 교육지원과장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이 함께 하는 경주향토문화답사야말로 우리 지역의 특색을 살린 의미있는 행사이며, 자녀와 학부모가 손잡고 대화하는 문화 탐방이라는 측면에서 인성교육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특히, 향토문화답사를 통해 성장한 학생들은 틀림없이 미래 한국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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