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전날인 9월 1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두 차례 진행

반곡역사관이 풍요로운 추석 명절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식 만들기 체험을 운영한다.
추석 전날인 오는 9월 1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두 차례로 나눠 진행된다.
한 시간당 10가족씩 총 20가족을 모집하며, 가족별 다식 제작 수량은 4인 기준으로 정해진 양 안에서 가능하다.
참가자는 8월 29일부터 9월 5일까지 원주시 역사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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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8-26 11:56: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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