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 부평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관내에 소재한 부평감리교회로부터 사랑의 쌀 3040kg을 전달받았다.
교회는 지난 설 명절에도 사랑의 쌀을 기증한 바 있으며, 이번 추석에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부평감리교회는 평소 지역사회를 위해 동행플러스사업, 독거노인 및 한부모가정 지원사업, 관내 9개 중학교 급식 지원사업, 외국인 근로자 및 다문화 가정 지원사업, 난치병 어린이 지원사업, 새터민을 위한 사랑의 선물 사업 등을 시행하며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홍은파 부평감리교회 담임목사는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사는 따뜻한 지역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작은 보탬이 된 것 같아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밝은 지역사회를 만드는 일에 앞장서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신경철 부평2동장은 “이웃돕기 성품에 감사드리며, 필요한 이웃들에게 고루 배부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글쓴날 : [2019-08-26 11:48:26.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