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남동구에서 운영하고 있는 남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난 24일 ‘토요일엔 즐겨찾기 해피썸머’를 성황리에 마쳤다.
‘토요일엔 즐겨찾기’는 남동구 지역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다양한 문화와 체험프로그램을 경험하는 청소년의 상시적인 활동을 지향하고 있으며 문화적 감성과 창의성 등 다양한 역량을 개발하도록 마련된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는 막바지의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해 줄 물놀이터를 지역 내 주민과 청소년에게 제공했다.
물놀이터는 간이 수영장, 다양한 이벤트 게임, 원하는 재료를 마음껏 넣을 수 있는 팥빙수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많은 청소년과 지역주민에게 많은 호응을 받았다.
한편, 남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되고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은 남동청소년문화의집에 문의하거나, 남동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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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8-26 10:59: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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