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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 사량연안통발 자율관리공동체와 백학마을 자율관리공동체 회원들(사진=통영시청 제공) |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통영 사량연안통발 자율관리공동체(위원장 김정국)와 백학마을 자율관리공동체(위원장 이교민)에서는 5월 20일(금) 오전 10시부터 2시간여 동안 2개 단체 회원 20명과 함께 백학마을 지선에서 해안변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폐스티로폼 등 해양 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쳤다.
이 날 때이른 폭염 속에서도 아랑곳하지 않고, 조수에 의해 밀려온 폐스티로폼을 비롯한 해양 및 생활폐기물을 수거하여 해안변이 말끔하게 정돈됐다.
각 자율관리공동체 회원들은 “깨끗해진 해안변 환경에 땀흘려 고생한 보람이 있다며 정기적으로 해안변 쓰레기를 청소하여 청정한 바다 만들기에 일조하고, 어장 환경개선, 수산자원 회복에 힘쓰겠다"며 새로운 다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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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 사량연안통발 자율관리공동체와 백학마을 자율관리공동체 회원들(사진=통영시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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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5-20 19:25: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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