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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황오동, 자율방재단과 함께 얼음물 나눠주기 행사

경주시 황오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최병한)와 황오동 자율방재단(단장 문옥이)은 태풍이 지나가고 막바지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지난 23일 경주역 삼거리에서 얼음물 나눠주기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방재단 회원 등 20명이 경주역 삼거리와 역전파출소 앞에서 기차에서 내려 경주에 첫발을 내딛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얼음물과 부채, 팔토시, 쿨스카프 등 폭염대비 홍보 물품을 전달했다

경주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더운 날씨에 시원한 얼음물로 즐거운  경주 여행을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고, 성동시장을 방문한 시민들 또한 부채와 쿨스카프로 시원한 장보기가 될 것 같다고 하며 즐거워했다.

최병한 황오동장은 얼음물 나눠주기 행사, 무더위 쉼터 점검 등을 통해 마지막 무더위가 시원하게 지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황오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3일에도 청사 앞에 아이스박스를 설치해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이나 성동시장을 방문하는 시민 누구나 편하게 물을 가져갈 수 있도록 하는 등 폭염극복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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