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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복지사업 벤치마킹 위해 김포시, '철산 2동 복지현장' 방문

(사진=광명시청 제공)
[미디어타임즈=신정식 기자] 광명시(시장 양기대)는 19일 김포시 통진읍 복지팀장과 동(洞)복지협의체 회장 및 자원봉사단체인 ‘한울타리회’ 회원 8명이 전국적인 복지사업 모델로 주목받은 시의 복지동(洞) 사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복지중심동인 철산2동의 복지현장을 방문해 복지동(洞) 제도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포함한, 경기도의회 권태진의원의 철2사랑회 조직 및 운영과정, 철산2동 이정환 복지위원장의 자원발굴과정 및 우수사례에 대한 교육에 참석했다.


특히 김포시 통진읍은 현재 읍면동복지협의체 구성과 사업을 시작하는 단계로 철산2동 누리복지협의체 사업 및 철2사랑회 운영에 대해 다양한 질문을 하는 등 상당한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김포시 통진읍의 이진유 동(洞)복지협의체 회장은 “찾아가는 방문상담·고용·보건·사례관리 등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복지동(洞) 6단계 안전망 제도’에 대해 한울타리회 회원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다”며, “철산2동 누리복지협의체 특성화 사업의 다양한 사례를 벤치마킹해 체계적인 봉사를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교육에 참여했던 경기도의회 권태진의원은 “김포시 통진읍도 광명시처럼 체계적인 복지 조직과 복지협의체 구성을 통해 민·관이 함께 안전망 만들어 성숙한 읍면동복지협의체를 추진하기 바란다”며, “철2사랑회를 조직하고 운영한 사람으로서 벤치마킹을 하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어 이정환 철산2동 누리복지협의체 위원장도 “지난 3년간의 경험을 살린 철산2동 누리복지협의체 특성화 사업에 대한 벤치마킹이 김포시 통진읍 읍면동복지협의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 것같아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철산2동 누리복지협의체는 2013년 9월 철2봉사회에서 시작, 지난해 1월 복지위원회를 거쳐 올해 누리복지협의체로 재구성됐으며, 그동안 저소득 가구에 노후 방충망 교체, 에어캡 설치, 청소, 소독 및 독거노인 1:1결연 등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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