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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자율방재단, 무더위 쉼터 점검


김포시는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폭염으로부터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관내 무더위 쉼터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김포시는 폭염대책의 일환으로 경로당, 마을회관, 공공기관 등 총 129개소의 무더위 쉼터를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합동점검은 관내 전체 무더위 쉼터를 방문해 정상적 운영여부, 무더위쉼터 내 냉방기기의 정상 가동 여부 등을 확인해 여름철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또한, 이번 점검기간 중 각 무더위 심터 별로 필수 배치 물품인 응급 구급함과 폭염재난 관련 쿨 스카프 등의 홍보물품도 배부해 안전하고 편한 무더위 쉼터가 될 수 있도록 했다.

두춘언 안전총괄과장은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위해 자율방재단의 역할이 크며, 여름철 내 자율방단재단과 협력 체계를 지속 유지해 무더위쉼터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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