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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추석명절 공직기강확립 특별감찰 실시

본청 및 소속기관, 시설관리공단, 출자·출연기관

동해시는 추석 명절을 앞둔 오는 26일부터 9월 11일까지 ‘2019년 추석명절 공직기강확립 특별감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2개반 6명의 특별감사반을 구성하여 본청 및 소속기관과 시설관리공단, 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추석 명절 종합대책 준비 지연·방치,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공직기강 해이 및 갑질 행위 등을 중점 검검할 계획이다.

특히, 명절을 앞둔 상황에서 발생하기 쉬운 청탁금지법 및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인·허가 처리 지연 등 각종 소극행정 뿐만 아니라 최근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직장내 괴롭힘 금지 위반 행위 등 건전한 공직문화를 저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점검한다.

또한,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 등 최근 지역경제의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는 상황에서 정상적인 기업 활동을 저해하고 기업불편사항을 방치하는 행위에 대한 적극적인 감찰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금번 특별감찰 활동으로 적발된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조치하고 상습적 위반자, 사회적 물의 야기, 청탁금지법 주요 위반사항 등에 대해서는 엄중 문책할 방침이다.

심재희 기획감사담당관은 “공직자의 위법한 사항, 기업 및 시민의 불편을 초래하는 비정상적인 행위 등 발견 시 동해시청 홈페이지 ‘공직자 부조리 신고센터’와 동해시청 기획감사담당관실 조사팀으로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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