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 부평1동 행정복지센터는 23일 편한성모신경외과의원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사랑의 쌀 300kg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편한성모신경외과의원은 2016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 때마다 부평1동을 포함한 인근 동에 사랑의 쌀을 기부하며 이웃 사랑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유관욱 원장은 “다른 해보다 올해 경기가 더 어렵다는데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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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8-23 11:25: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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