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 부평3동에서는 23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대상으로 자살 예방 게이트키퍼 교육을 했다.
이날 교육은 부평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지난 1월 출범한 부평3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30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자살 위험 대상자를 조기에 발견해 전문기관의 상담 및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는 등 인적 안전망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됐다.
교육에 참여한 부평3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은 자살 현황 및 심각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전문가에게 도움을 의뢰하는 절차 등을 배우며, 이웃의 위기상황을 최일선에서 파악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교육에 임했다.
부평3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앞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서 서비스 연계까지 기존 활동을 더욱 강화해 인적 안전망의 든든한 역할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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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8-23 11:25: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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