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 갈산1동 행정복지센터는 23일 관내 어르신 400여 명을 모시고 삼계탕 나눔 행사를 했다.
이날 행사는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잘 극복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대한적십자사 부평구지구협의회의 후원으로 마련했다.
대한적십자사 부평구지부는 매년 소외된 계층을 위해 성금, 성품 지원 등 후원 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으며, 관내 지역주민들을 위한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장명은 대한적십자사 부평지부협의회장은 “무더위 속에서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지속해서 지역 사회에 사랑과 나눔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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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8-23 11:24: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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