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밀집지역 중심, 쓰레기 불법배출 근절에 집중
 |
| 사진=거제시청 제공 |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거제시(시장 권민호)는 5월 17일(화)부터 5월 26일(목)까지 쓰레기 배출 질서 확립을 위해 쓰레기 불법 배출 야간 단속을 시·면·동 합동으로 실시한다.
5개조 10명을 편성하여 인구 밀집지역인 다섯 개 동지역(아주, 옥포1·2, 고현, 장평동)을 중심으로 쓰레기 불법투기가 성행하는 지역을 선정, 저녁 7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위반사항 적발 시 확인서와 증거를 확보하여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며, 5개 동을 제외한 면·동에서도 위 기간 중 자체단속 및 홍보를 실시, 쓰레기 불법투기 예방에 적극 대처하기로 했다.
이와 더불어 배출질서 확립을 위해 원룸 밀집지역은 생활폐기물 배출 안내를, 외국인 밀집지역은 외국어 생활폐기물 배출안내 홍보를 동시에 실시한다.
거제시는 지속적으로 계도와 단속을 실시하여 쓰레기 불법 배출을 근절하고 성숙한 시민의식을 제고할 계획이다.
 |
| 사진=거제시청 제공 |
-
글쓴날 : [2016-05-20 16:51:46.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