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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제11회 시각장애인 경로잔치 개최

지난 5월 19일, 통영 엔쵸비관광호텔에서 제11회 시각장애인 경로잔치가 열렸다.(사진=통영시청 제공)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제11회 시각장애인 경로잔치가 지난 5월 19일, 엔쵸비관광호텔에서 통영시장(김동진), 도의회 의장(김윤근), 통영시의회 의장(강혜원), 통영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 충무라이온스 회장,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장, 장애인 가족, 자원봉사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시각장애인 경로잔치는 기념식, 공로패·표창장 수여, 축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 행사는 소외되어 가는 시각장애인과 홀로 어르신들에 대한 경로의식과 공경의식을 함양하고, 많은 시각장애인 가족들에게도 마음의 위로와 기쁨을 드리는데 큰 의미를 두고 있다.


기념식에서 정광준 시각장애인협회 통영지회장은 ‟장애를 안고 살아갈 수밖에 없는 우리들을 위한 격려와 축하에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로 장애인의 아픔을 함께 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통영시장은 ‟효행은 백행의 근본이고 부모에게 효도하고 어른을 섬기는 일은 수 천 년을 이어 내려온 소중한 우리의 정신유산이므로 오늘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생활의 활력소가 되고 소외감에서 벗어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차별화된 장애인 복지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 장애인들의 가슴에 와닿는 지원을 확대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5월 19일, 통영 엔쵸비관광호텔에서 제11회 시각장애인 경로잔치가 열렸다.(사진=통영시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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