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조선3사의 구조조정 자구안이 발표중인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변광용 지역위원장은 김종인 당대표 등 지도부가 거제를 방문, 현장 간담회를 가진다고 밝혔다.
5월 23일, 김종인 당대표, 변재일 정책위의장, 한정애 정책위 수석부의장, 금태섭, 표창원, 최운열, 김종대 당선인(이상 정책위 부의장), 이재경 대변인, 민홍철 국회의원, 김경수 당선인, 서형수 당선인, 변광용 거제지역위원장, 백두현 통영고성지역위원장 등은 대우조선해양 노조 집행부와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대우/삼성 협력사대표단 및 통영고성 협력사 대표단과의 간담회, 대우조선해양 경영진과의 오찬을 이어갈 예정이다.
앞서 지난 11일 경남 민홍철, 김경수 국회의원 당선인의 대우조선해양 노조 집행부, 삼성중공업 협의회 집행부, 조선해양산업 대우/삼성 협력사 대표단과 릴레이 현장간담회를 가졌으며, 16일 경제비상대책TF를 구성하여 대안을 제시하는 민생경제정책 개발에 박차를 가하기로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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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5-20 16:18: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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