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강릉은 처음이지

강릉시는 국내 자매도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제2회 EGO 감성체험 교육프로그램을 오는 10월까지 3기로 나누어 진행한다.
국내 자매도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에고교육 프로그램은 강릉시의 다양한 체험관광 콘텐츠를 활용하여 참가 공무원들에게 재미를 더해, 힐링 에너지도 함께 얻어 갈 수 있게 추진될 예정이다.
작년에 이어 2회째를 맞은 에고체험교육은 서핑, 커피, 컬링, 모자화폐 및 올림픽 스토리 등의 콘텐츠로 운영될 예정이며, 8월22일부터 23일까지 제1기 참가자 약20명의 자매도시 공무원들이 강릉을 방문할 예정이다.
한편, 본 교육 프로그램은 인증샷을 SNS에 올리며 나만의 스토리를 적극적으로 공유하는 ‘콘텐츠 시대’에 맞춰 문화·관광 체험도시 강릉시를 홍보하기 위해 시작되었으며, 일부 교육비는 시에서 지원하고 숙식은 교육자가 부담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현재 강릉시는 서울 서초구, 강서구, 대구 북구, 대전 서구, 부천시, 안동시, 파주시로 총 7개 지자체와 교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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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8-22 13:4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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