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에 소재한 건설용 쇄석 생산업체인 남부개발에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라면 300박스를 서구에 전달했다.
매월 쌀이나 라면 등의 물품을 정기적으로 기부하고 있는 남부개발은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는 지역사회의 대표적인 이웃사랑실천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기탁된 라면는 추석을 앞두고 서구 지역의 저소득 가정에 골고루 전달됐으며, 올해에만 다섯 번째 이웃돕기 물품 전달이다.
정수길 대표는 “다가올 추석을 맞이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기부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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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8-22 13:15: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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