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서부발전 평택발전본부는 지난 21일 안중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추석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온누리상품권 300만원을 기탁했다.
최용범 본부장은 “명절이 다가오면 더 쓸쓸해지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성계 안중읍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취약계층을 위한 관심과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한국서부발전 평택발전본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글쓴날 : [2019-08-22 11:57:40.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